행군하던 훈련병 쓰러져 사망(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57&oid=001&aid=0002651382
아프다 했는데 군대 간부놈들이 듣지 않았을 수도 있다.
가능성은 있지.
아파도 무시하는 데가 군대니까.
그래서 계속 하다가 저렇게 되었을 수도 있어.
중태라는 글도 있는데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니 사망이겠지.
그 글보다 이 글이 늦기도 하니까.
어쨌든,
문제가 없었는데 가서 저렇게 되었을 수도 있지만, 그러면 어쩔 수 없는데.
저렇게 되면 입대 전이 좋지 않았을 수 있지.
물론 병무청 신검은 쓰레기니까 몸이 좋지 않았어도 현역 된다.
실명자, 장애인도 현역 된다.
더 문제가,
병무청 쓰레기들은 몸이 좋지 않아도 현역을 보내려 발악을 한다.
그래서 현역을 갔는데 더 좋지 않게 되었다든가, 사망한다든가 하면,
보상받지를 못한다.
입대 전 질환이면 보상하지 않는다.
그래서 받지 못한 분들이 많다.
몸이 좋지 않은데도 현역을 보냈으면 보상을 하는 게 맞겠지.
받지를 못한다. 입대 전 좋지 않았으니까.
그런 경우가 많아.
그러니까 병무청 보훈처는
어떻게든 책임 회피만 하려는 쓰레기들이다.
그렇게만 본다.
어떤지 아니까.
이 경우는 보상이 될까.
심장수술자가 현역을 가서 구보하다가 쓰러졌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