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글들을 보지요.
그런데 이화여대와 여자 전부를 이렇게 보는 분은 없겠지요.
그러면 쓰레기 여자들한테 기회를 주게 됩니다.
그런데 국가정보원은 뭐 하지.
안기부는 신정모라 군인 기생충 간첩 애국열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국가안전기획부 하는 일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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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숙 한나라당 의원(이화여대 졸업)
"남자는 집지키는 개"
"남성들은 군대에서 땅 지킨 것 밖에 없는데 가산점은 말도 안 된다"
허정희 평론가(이화여대 졸업)
"군대에서 하는 일이 뭔가요? 놀고 먹잖아요. 사람이나 패고, 그런 무식한 집단에서 있다 보니 사고방식도 무식하고"
지은희 전 여성부 장관(이화여대 졸업)
"아이를 낳는 게 얼마나 큰 고통인줄 아십니까. 먹고 놀다 온 군인보단 100배 더 힘듭니다"
"요즘 어머니들은 군대간 아들에게 `성매매하지 말라`고 한다잖아요"
신정모라 여성주의 사상가
"군인은 기생충 같은 집단, 간첩은 애국열사"
김신명숙 전 페미니즘 잡지 `이프` 편집 위원
(방송 토론 프로그램에서)
김신명숙 : 남자들이 군대 간 것에 대해서 애국했다고 하는데 꼭 군대 가는 것만이 애국은 아닙니다. 여자들도 사회에서 나라를 위해서 열심히 일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를 하는 겁니다.
방청객 : 군인이 되어 나라 지키는 것만이 국방의 의무는 아니라고 했죠? 저도 총 대신 책을 잡고 싶었습니다.
김신명숙 : 그래서요? 깔깔깔』
이화여대 학생들이 국방부 외벽에 흰색 페인트를 뿌린 사건.
2004년 이라크 파병 반대운동 우리나라 군대를 `침략군`으로 규정, 대형 태극기를 불 태우는 충격적인 퍼포먼스.
해방 이후 태극기가 처음 공개 소각.
이대는 결국 양심적병역거부자들과 반전 단체들로부터도 외면 당해 반전 운동에서 제외 됐다.
2005년 이대는 또 다시 군을 비하하는 퍼포먼스를 벌여 물의를 빚었다.
총 학생회에서 진행한 "어머니의 자궁을 짓 밟는 군인들"이란 제목의 퍼포먼스가 바로 그것.
퍼포먼스의 주제는 `군인은 예비 강간범, 폭력의 씨앗`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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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남녀평등은 여성상위시대겠지요. 여성우월주의.
물론 전부는 아니지요.
물론 남녀평등은 남자와 같은 교육, 취업, 사회생활, 삶이라는 여자들도 있겠지요.
그런데 어쩌지요. 군대는 싫겠지요.
물론 가겠다는 여자분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여자들이 대우 받지 못하는 문제 중 군대도 있습니다.
여자들은 군대 가겠다면서 남자와 같게 되려는 생각은 없겠지요.
가지 않으면서 같게 되기를 바라지요.
아니면 지금 정도라도 괜찮게 생각하겠지요. 지금 정도라도 힘들지 않으니까.
가는 게 싫으면서 권리는 같게 받겠다는 더러운년들. 물론 여자 전부가 아닙니다.
더러운년들은 군대 가지 않으면서 남자와 같은 권리를 받겠다는 여자들을 얘기한다 보게 되겠지만
그렇게 쓰지만 않겠습니다.
물론 남녀평등은 군대와는 상관없겠지만 여자들은 남자 권리와 같아지게 되는데도
군대는 없군요.
페미니스트를 싫어하는 남자분들이 있는데
페미니스트는 괜찮습니다. 페미니스트는.
페미니스트는 여군을 바라는 분들입니다.
문제는 꼴페미라는 한국형 페미니스트입니다.
마찬가지로 기독교가 개독교라는 한국형 개신교가 되었지요.
남자보다 불이익 받는 게 싫어, 하지만 군대는 싫어.
예, 꼴페미입니다.
꼴페미들은 중국 캐나다 대만 북한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여자분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봤으면 합니다.
그 반대도.
중국 캐나다 대만 북한 이스라엘 말레이시아 여자분들은 한국 꼴페미를 어떻게 보는지.
아래 글로 가겠습니다.
한국 여자가 쓰레기년 되는 외국 여자의 군대 병역 국방의 의무 경우.
http://anigloo.egloos.com/2166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