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비판 댓글 5개월째 모니터링"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6&oid=001&aid=0002298547문화부는 지난 5월부터 정부 정책에 비판적인 댓글을 모니터링한 뒤 청와대와 대검찰청, 경찰청 등 사정기관에 매일 두차례씩 전달해 왔다.
주요 사안의 경우 문화부 문서에 클릭만하면 해당 글이 올려져있는 인터넷 카페로 바로 연결돼, 댓글을 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